어떤 내용일까요?
1. 이제 경기도에 있는 모든 지역에서 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.
2. ‘누구나 돌봄’은 나이나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.
3. 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행정복지센터*에 가거나 전화, 인터넷으로 신청하세요.
* 행정복지센터: 주민들이 필요한 서류를 받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는 곳이에요.
‘누구나 돌봄’ 서비스가 무엇인가요?
‘누구나 돌봄’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, 나이가 몇 살인지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경기도민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.
'누구나 돌봄'은 생활에 꼭 필요한 8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요.
'누구나 돌봄' 서비스 종류
● 생활돌봄: 갑자기 다치거나 사고가 나서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 도와줘요.
● 동행돌봄: 걷기가 힘들어서 병원이나 중요한 곳에 갈 수 없을 때 같이 가줘요.
● 주거안전: 집 청소를 해주거나 수리를 도와줘요.
● 식사지원: 밥을 직접 차려 먹기 힘들 때 도시락을 집으로 가져다줘요.
● 일시보호: 집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, 잠시 동안 안전한 시설에서 지낼 수 있게 해줘요.
● 재활돌봄: 몸이 불편한 사람이 일상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운동이나 치료를 도와줘요.
● 심리상담: 마음이 답답하거나 힘들 때 전문가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어줘요.
● 방문의료: 병원에 가기 힘든 사람을 위해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요.
'누구나 돌봄' 서비스는 2024년에 처음으로 시작했어요. 작년까지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만 진행되었지만, 올해부터는 하남시와 성남시도 참여해요. 이제 경기도에 있는 31개 시와 군 어디에서나 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.
많은 사람이 '누구나 돌봄'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어요
경기도에서 작년에 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들을 조사했어요. 혼자 사는 사람과 65세 이상 노인이 가장 많았어요. 노인이 많아지는 요즘 상황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았어요.
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나라에서 시작하는 돌봄통합지원법*에 맞춰 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더 꼼꼼하게 만들 거예요.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곳에서 편하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예요.
* 돌봄통합지원법: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, 자기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법이에요.
‘누구나 돌봄’ 서비스는 이렇게 신청하세요
'누구나 돌봄'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살고 있는 곳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세요. 전화로 신청하고 싶다면 경기도 콜센터(031-120)나 긴급복지 핫라인*(010-4419-7722)을 이용하면 돼요. ‘누구나 돌봄’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.
* 긴급복지 핫라인: 생활이 힘들어 도움이 필요할 때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번호예요.
경기도의 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김해련 과장은 이렇게 말했어요.
“'누구나 돌봄' 서비스는 잠깐 도와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.”
“경기도에 사는 사람들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어요.”
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.
-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(ablenews.co.kr)-
-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@ablenews.co.kr-
출처 : 에이블뉴스(http://www.ablenews.co.kr)

